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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 [namoosystem.com] Codekiller 나무의사 빨간펜 인강, 재해위험성 검토의견서 QGIS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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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나무의사 수목관리학 106~110

제12회 나무의사 수목관리학 106~110

106.이식한 소경목의 활착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관수용 물집과 지주목을 설치한다.

되메우기 전 근분 주변 토양에 균근균을 혼입한다.

근분을 감싸고 있는 난분해성 재료는 제거한다.

사질양토인 경우, 식재구덩이의 깊이는 근분의 높이와 같게 한다.

근분직경은 근원경의 5~12배로 하며, 근원경이 작은 나무일수록 비율(근분직경/근원경)을 작게 한다.

① 관수용 물집과 지주목을 설치한다.
→ 식재 후 물받이(물집), 지주목, 당김줄, 각목 등을 설치하여 고정하는 것은 옳은 방법
② 되메우기 전 근분 주변 토양에 균근균을 혼입한다.
→ 뿌리와 공생하는 균근균의 혼입은 옳은 방법
③ 근분을 감싸고 있는 난분해성 재료는 제거한다.
→ 마대, 철망, 반선(반생이), 고무바 등은 모두 제거한다.
④ 사질양토인 경우, 식재구덩이의 깊이는 근분의 높이와 같게 한다.
→ 식재구덩이의 깊이는 근분의 크기에 상관없이 근분의 깊이와 거의 같게 한다.
⑤ 근분직경은 근원경의 5~12배로 하며, 근원경이 작은 나무일수록 비율(근분직경/근원경)을 작게 한다.
→ 소경목(근원직경이 8cm 미만)의 경우는 근분의 직경을 근원직경의 5~12배로 제작하며,
근원경이 작을수록 비율을 크게 한다.
근분의 크기
1. 근분의 크기는 보통 수간의 직경에 따라서 결정
2. 어린묘목이나 직경 5cm 미만의 낙엽수 소경목은 나근 상태로 이식이 가능함.
3. 수간의 직경 측정부위
- 어린묘목의 경우에는 근원직경으로 표시
- 직경 10cm 미만은 지상 15cm 높이에서 측정
- 직경이 10cm 이상 되는 나무는 지상 30cm 높이에서 측정
4. 수간 직경 크기
- 직경이 8cm 미만 : 나무의 근분직경이 수간직경의 12~15배 크기
- 직경이 8~15cm : 수간직경의 10배 정도의 크기
- 직경이 30cm 이상 : 수간직경의 6~8배 정도의 크기

107. 나무의 상처를 치료하고 결함을 교정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지지대와 가지 밑이 서로 닿는 부분은 수평 혹은 좌우 방향으로 약간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

수간 외과수술 시 공동 내부의 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페니트로티온 유제를 구석구석 분무한다.

뿌리 수술 전에 지제부에서 시작하여 낙수선 방향으로 깊이 20cm 이내의 뿌리 생존 여부를 조사한다.

지제부에서 갈라진 줄기 여러 개가 바깥쪽으로 기울어지려고 하면 상자법, 중앙고리연결법, 삼각연결법 등으로 줄기끼리 줄당김 한다.

쇠조임 시 너트로 한쪽 끝을 고정하려면 워셔를 이중으로 사용하고, 너트는 형성층의 유합조직 형성을 방해하지 않는 깊이에 설치한다.

① 지지대와 가지 밑이 서로 닿는 부분은 수평 혹은 좌우 방향으로 약간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
→ 1) 일(1)자형 : 안정되게 자라는 수목의 가지가 낮게 수평 방향으로 뻗고 있을 때 간단히 설치하는 방법.
2) Y자형 : 일자형 파이프 끝부분에 접시모양으로 구부린 강판을 수평 방향으로 용접으로 붙여서 고정. (강판 두께 : 3~5mm, 접시의 길이: 20~30cm, 접시의 폭 : 가지직경의 2배)
※ 가지직경의 2배 정도로 하는 이유는 가지가 바람에 의하여 좌우로 약간 움직일 수 있게 함.
3) X자형 : 비교적 낮은 가지의 경우 두 개의 쇠 파이프를 X자로 교차하게 세우고, 교차부 위에 가지를 얹어서 받쳐 주는 형태. (가지가 이미 찢어졌거나 움직이지 못하도록 할 때 사용함)
4) A자형 : 두 개의 파이프를 일정한 각도로 벌려서 사용하며 안정적인 지주를 세울 수 있음.
② 수간 외과수술 시 공동 내부의 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페니트로티온 유제를 구석구석 분무한다.
→ 살충제로는 스미치온, 다이아톤, 페이트로티온 등을 사용.
③ 뿌리 수술 전에 지제부에서 시작하여 낙수선 방향으로 깊이 20cm 이내의 뿌리 생존 여부를 조사한다.
→ 낙수선에서 지제부 방향으로 삽이나 오거를 이용하여 지표 20cm 이내에 잔뿌리가 있는지 확인한다.
④ 지제부에서 갈라진 줄기 여러 개가 바깥쪽으로 기울어지려고 하면 상자법, 중앙고리연결법, 삼각연결법 등으로 줄기끼리 줄당김 한다.
→ 수간이 기울어지려 할 때, 상자법, 대각선 연결법, 삼각연결법, 중앙고리 연결법 등을 사용
⑤ 쇠조임 시 너트로 한쪽 끝을 고정하려면 워셔를 이중으로 사용하고, 너트는 형성층의 유합조직 형성을 방해하지 않는 깊이에 설치한다. → 올바른 방법.
뿌리 부패의 진단
지상부의 잎과 가지가 건강하면 뿌리도 건강.
잎과 가지가 병이나 해충에 의해서 피해를 심하게 받으면서 잎과 가지가 비정상적인 증세를 보이면 뿌리도 이상 발생.
1. 토양이 과습하면 수관에서 부분적 잎마름 및 엽병이 누렇게 변하면서 어린 가지가 고사하고 뿌리가 썩는다.
2. 지표면이 복토되어 뿌리가 호흡을 못하면 잎의 왜소현상과 어린 가지의 고사현상 발생.
3. 토양이 답압현상이 지속되면 복토증세와 유사한 증세를 보인다.
4. 콘크리트 포장과 토양오염, 유해가스 등 뿌리에 생리적 피해를 가져올 수 있는 요인이 생기면, 뿌리가 먼저 죽어 가면서 나중에 서서히 지상부에 이상이 나타난다.


<뿌리가 살아 있는지를 확인>
1. 삽이나 오거(뿌리 검토장)를 이용하여 지표 20cm 이내에 잔뿌리가 있는지 확인.
- 잔뿌리가 나타나지 않으면 복토 되었을 가능성 있음
- 수관폭 바깥에서 시작하여 안으로 들어오면서 몇 군데 더 뿌리를 파 보고 굵은 뿌리에서 수피의 색을 먼저 관찰한다. (살아 있는 뿌리는 밝은 갈색, 죽은 뿌리는 검게 변색 됨)
- 수피를 벗겨보면 살아 있는 뿌리는 흰색의 형성층이 나타나며, 죽은 뿌리는 수피가 힘없이 벗겨지고 검게 착색됨

108. 풍해 예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지하고는 낮게, 수관은 크게 유지한다.

방풍림으로 편백, 가문비나무를 식재한다.

이식 후에 지주목을 결속하여 5년간 유지한다.

지제부의 직경생장을 촉진하여 초살도를 증가시킨다.

휴면기에는 부러지고 병든 가지를 제거하면 안 된다.

지하고는 낮게, 수관은 크게 유지한다.
→ 지하고를 너무 낮게 유지하면 바람의 많이 받게 되고, 수관은 작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② 방풍림으로 편백, 가문비나무를 식재한다.
→ 침엽수는 활엽수에 비해 인장강도가 약해서 강풍 피해를 많이 받는다.
이식 후에 지주목을 결속하여 5년간 유지한다.
→ 어린 수목의 경우에는 2년 경과시 지주목을 제거, 일반적으로 3년차에 제거한다.
④ 지제부의 직경생장을 촉진하여 초살도를 증가시킨다.
휴면기에는 부러지고 병든 가지를 제거하면 안 된다.
→ 휴면기에는 전정 적기.
풍해의 예방과 대처
1. 비스듬히 자라거나 수관이 빽빽하거나 한쪽으로 쏠려있거나 아주 좁은 각도 혹은 넓은 각도로 뻗은 가지,
병든가지의 전정이나 가지치기
2. 공동, 부후균(아까시재목버섯, 백색부후균 등)에 감염, 균류에 의한 궤양병, 천공성 해충에 피해목 관리
3. 도복 위험성을 진단하고 외과수술로 이를 제거하거나 가지치기, 받침대 설치 등으로 대비함
4. 바람이 강한 곳은 천근성 수종의 식재를 피해야 함
5. 벌채나 강한간벌 등은 풍해에 취약하여 고려해서 실시함
6. 수목의 수관이 지나치게 밀하고 크면 강풍이나 도복 위험성이 존재(독립적으로 자라는 정원수 등)하니,
가지의 길이와 밀도를 적절하게 전정
7. 대형 이식목은 뿌리 활착이 부실하므로 당김줄을 복수로 설치하여 집단 방풍이 되도록 안전조치 함
8. 방풍림을 조성 (방풍림의 빈틈이 50%일 때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짐)
9. 방풍림은 풍속저감으로 인해 증산량에도 영향을 미침, 방풍림에서 2h (방풍림 높이의 2배 거리)에서
풍속감소는 57%, 증산량 감소는 7% 정도
10. 방풍림은 침엽수와 활엽수를 혼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임.
11. 방풍림 수종 (해송, 삼나무, 편백, 느티나무, 포플러, 가시나무류, 참나무류)

109. 영산홍의 남서쪽 잎이 가장자리부터 마르는 피해의 예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밑동 주변에 점적관수 한다.

구멍 뚫린 연결 철판으로 토양을 피복 한다.

스프링클러로 살수하여 잎의 온도를 낮춘다.

환풍기 바람이 나무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

주변을 아스팔트 포장 대신 유기물로 멀칭한다.

① 밑동 주변에 점적관수 한다.
→ 엽소의 예방법으로 관수는 올바른 방법
구멍 뚫린 연결 철판으로 토양을 피복 한다.
→ 수분의 증발에 도움이 될 것처럼 보이나, 유공철판은 열을 흡수하여 토양의 온도를 상승시킨다.
③ 스프링클러로 살수하여 잎의 온도를 낮춘다.
→ 엽소는 수분 스트레스성으로 강한 햇빛 + 높은 기온이 문제가 되므로 잎의 온도를 낮추어 준다.
④ 환풍기 바람이 나무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
→ 환풍기 바람으로 인해 증산의 증가를 더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 필요.
⑤ 주변을 아스팔트 포장 대신 유기물로 멀칭한다.
→ 토양의 온도를 낮추어 주고 수분을 유지할 수 있으므로 올바른 방법.

110. 염류 집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나무의 피해증상이 아닌 것은?

침엽수 어린 가지가 처져 꼬임

침엽수 잎의 청색 또는 회녹색화

활엽수 성숙잎 가장자리의 괴저

활엽수 어린잎 엽맥 사이의 황화

활엽수 어린잎 엽육의 갈색 반점

① 침엽수 어린 가지가 처져 꼬임 
→  침엽수에서 염류의 집적 피해증상 : 잎끝에서부터 황화현상이 발생하면서 갈색으로 변함. (침엽수 어린 가지 처져 꼬임 증상 발생유무는 미지수)
침엽수 잎의 청색 또는 회녹색화 
→  염류 집적 피해는 단순한 색변화에 대한 언급은 보고되지 않음. 염류에 의한 피해는 갈변, 잎마름, 반점, 황화, 괴저 등으로, 지문의 내용은 대기오염 피해와 같은 증상이다.
③ 활엽수 성숙잎 가장자리의 괴저 
→  성숙잎에서 잎의 끝부분은 수분의 공급이 가장 불리한 곳으로, 잎끝에서부터 황화, 갈변, 괴저 증상이 나타남.
④ 활엽수 어린잎 엽맥 사이의 황화 
→ NaCl의 농도가 증가하면서 어린잎은 엽맥의 황화 증상.
⑤ 활엽수 어린잎 엽육의 갈색 반점 
→ NaCl의 농도가 증가하면서 어린잎은 엽육의 갈색 반점.
염류집적에 의한 피해
피해 1. 제설을 위한 해빙염인 염화나트륨과 염화칼슘에 의한 피해
2. 비료 과잉 시비로 인해 염류의 잔류 피해
3. 해안가, 매립지, 간척지 피해.
피해원인 1. 토양에 염류 집적 : 알칼리성 토양 형성, 토양 pH의 상승
2. 삼투장해 : 토양용액의 농도가 짙어지면서 뿌리가 양분이나 수분을 흡수하기 어려워짐.
3. Na+, Cl- 축적 : 세포 손상 및 막 기능 저해, 효소 활성 저해. 조직 괴사.
4. 양분 흡수의 저해 : Na+가 다른 양이온과 경쟁구도.(K, Ca, Mg 흡수 저해), 미량원소 결핍.
5. 토양의 물리성 악화 : Na+가 토양입자를 분산시킴.
피해증상 1. 잎 가장자리 및 끝마름 : 성숙잎에서 잎의 끝부분은 수분의 공급이 가장 불리한 곳으로, 잎끝에서부터 황화, 갈변, 괴저 증상이 나타남.
2. 황화 : 어린잎에서 특히, 엽록소의 감소로 인해 엽맥 사이 황화 발생.
3. 갈색 반점 및 괴사 : 이온 독성으로 인해 세포의 사멸로 갈색반점 발생.
4. 생장저하 : 잎이 작아지거나 전체적으로 활력 저하, 심하면 조기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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