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 나무를 건강하게 키우는 기본 전략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적지적수를 선택한다.
② 병해충, 나무의 건강 등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한다.
③ 수종식별과 그 수종의 생리에 대한 지식을 이해한다.
④ 녹지에 멀칭했던 비닐은 환경보호를 위해 재사용한다.
⑤ 녹지 생태계의 병해충은 허용 가능한 개체수와 수준을 결정하여 관리한다.
④녹지에 멀칭했던 비닐은 환경보호를 위해 재사용한다.
→ 경종적방제(수목의 활력 유지, 무병해충 수목의 선정, 전정, 경운/갈이, 멀칭, 덫[trap]) 중, 멀칭.
[장점] 흙먼지의 튀김과 낙하를 줄여서 포자가 수목의 표면에 축적되는 것을 막는다.
멀칭 재료는 녹지 식생에서 잡초를 효과적으로 배제하거나 줄일 수 있다.
흙의 수분 증발을 줄여주거나, 잡초를 억제하고, 온도를 조절하고, 토양을 보호한다.
[단점] 멀치(mulch)가 감염되거나 해충이 만연한 경우, 병의 접종원이나 해충의 증식원이 될 수 있다. 적절한 폐기가 원칙.
102. 엽면시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나무가 쇠약하거나 뿌리의 흡수 기능이 미약할 때 실시한다.
② 시비 용액 내 무기양분의 최종 농도는 0.5% 이하로 조제한다.
③ 시비 용액의 표면장력을 낮추려면 물 100L당 전착제 25~100mL를 섞는다.
④ 황산마그네슘, 제1인산칼륨, 요소 등의 수용성 비료 수용액을 잎에 직접 살포한다.
⑤ 체내 이동이 어려운 철, 아연, 망간, 구리 등의 미량원소는 잎에서도 흡수되지 않는다.
① 나무가 쇠약하거나 뿌리의 흡수 기능이 미약할 때 실시한다.
→ 토양분석과 수목분석, 영양시험을 통해 쇠약할 때 하는데, 잎을 통해 비료를 직접 흡수시키는 방법. 뿌리의 흡수가능이 미약할 때 실시하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다.
또한 잎이 충분히 전개된 시기에 광합성을 활발히 할 수 있는 시기에 엽면시비를 실시한다.
② 시비 용액 내 무기양분의 최종 농도는 0.5% 이하로 조제한다.
→ 뿌리에서 흡수할 때는 토양에서 흡착이 되거나 희석이 되어 수목으로 들어오게 되지만,
잎에 시비를 할 때는 직접 접촉하고 바로 흡수가 되므로 약해 발생을 피하려고 농도를 낮춘다.
③ 시비 용액의 표면장력을 낮추려면 물 100L당 전착제 25~100mL를 섞는다.
→ 시비 용액의 표면장력을 낮추려면(엽면시비의 효과를 높이기 위함) 계면활성제(전착제)와 함께 사용 하되, 100L당 25~100mL를 섞는다.
④ 황산마그네슘, 제1인산칼륨, 요소 등의 수용성 비료 수용액을 잎에 직접 살포한다.
→ 시비 용액 1L당 위에 기재된 비료를 섞어서 조제, 대량원소(N,P,K,Ca,Mg,S)를 섞어 조제
⑤체내 이동이 어려운 철, 아연, 망간, 구리 등의 미량원소는 잎에서도 흡수되지 않는다.
→ 체내 이동성이 어려운 것과 엽면에서 흡수의 문제는 다른 차원으로, 지문에 나온 미량원소들의
결핍증상을 치료할 때 주로 사용되는 방법이 엽면시비이다.
103. 조경수의 전정 시기가 옳은 것은?
① 한대지역 수목은 가을에 전정한다.
② 성숙한 자작나무의 수관축소는 이른 봄에 실시한다.
③ 등(나무)은 늦가을에 전정하면 꽃눈이 이듬해 봄에 형성된다.
④ 봄 중간, 늦여름과 초가을에 전정하면 수목의 생장이 양호해진다.
⑤ 도장지는 여름에 길이의 1/2 정도를 자르고 겨울에 기부에서 완전히 제거한다.
①한대지역 수목은 가을에 전정한다.
→ 가을 전정은 상처가 아물기 전에 겨울을 맞아 동해(냉해) 위험이 증가, 병원균 침입 가능성 높음.
②성숙한 자작나무의 수관축소는 이른 봄에 실시한다.
→ 자작나무, 느릅나무, 단풍나무는 수액 유출이 심한 수종으로써, 가을이나 초겨울에 전정을 한다.
③ 등(나무)은늦가을에 전정하면 꽃눈이 이듬해 봄에 형성된다.
→ 등나무는 5~6월에 개화 후, 꽃이 진 후 바로 꽃눈이 생긴다.
④봄 중간, 늦여름과 초가을에 전정하면 수목의 생장이 양호해진다.
→ 지문의 내용은 생장기이므로 전정작업은 지양하는 시기
⑤ 도장지는 여름에 길이의 1/2 정도를 자르고 겨울에 기부에서 완전히 제거한다.
→ 여름에 도장지를 완전히 제거하면 잠아에서 더 강한 도장지를 여러개 발생시키므로, 여름에 일부를 제거하여 정단우세 생장만 약화시키고, 겨울에 기부에서 완전히 제거하면 재발이 없다.
104. 도복 위험이 높은 나무를 제거하고자 할 때 옳은 설명만을 고른 것은?
| 보기 |
| ㄱ. 기울어진 나무는 기울어진 방향으로만 쓰러트려야 한다. ㄴ. 나무 제거 의사결정은 나무 소유자가 하는 것이 원칙이다. ㄷ. 나무가 쓰러지기 시작하면 작업자는 쓰러지는 반대 방향으로 대피한다. ㄹ. 태풍을 동반한 폭우가 예상되는 경우, 위험도가 높은 개체는 미리 제거한다. ㅁ. 벌도 방향으로 나무 직경의 1/2 정도로 수구(방향베기)를 만든다. ㅂ. 수구 반대 방향에서 수구보다 1~3cm 정도 높은 위치에서 직경의 1/10 정도를 남기고 추구(따라베기)를 만든다. |
① ㄱ, ㄷ, ㅁ ② ㄴ, ㄹ, ㅂ ③ ㄷ, ㄹ, ㅁ ④ ㄷ, ㄹ, ㅂ ⑤ ㄹ, ㅁ, ㅂ
② ㄴ, ㄹ, ㅂ
ㄱ. 기울어진 나무는 기울어진 방향으로만 쓰러트려야 한다.
→ 옳은 지문 (기울어진 방향 외의 방향으로 쓰러트리려면 잡아당겨야 하며 원하는 방향 선별이 어려움)
ㄴ. 나무 제거 의사결정은 나무 소유자가 하는 것이 원칙이다.
→ 옳은 지문 (의사결정은 소유자가 결정한다.)
ㄷ.나무가 쓰러지기 시작하면 작업자는 쓰러지는 반대 방향으로 대피한다.
→ 미리 대피로 및 대피장소를 정해두어야 하고, 대피할 때 지장을 초래하는 나무뿌리, 넝쿨 등의
장애물을 미리 제거하여 정비하여야 한다. (쓰러지는 반대방향은 밑동이 튀어오르는 킥백 위험위치)
ㄹ. 태풍을 동반한 폭우가 예상되는 경우, 위험도가 높은 개체는 미리 제거한다.
→ 옳은 지문
ㅁ.벌도 방향으로 나무 직경의 1/2 정도로 수구(방향베기)를 만든다.
→ 수평방향으로 근원경의 1/4 정도까지 자른다. (직경이 큰 경우에는 근원경의 1/3까지 자를 수 있다.)
ㅂ. 수구 반대 방향에서 수구보다 1~3cm 정도 높은 위치에서 직경의 1/10 정도를 남기고 추구(따라베기)를 만든다.
→ 옳은 지문
105. 도시 나무의 식재기반 조성 방법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① 실내정원은 조도 300 lux를 넘지 않게 관리한다.
② 식수대에 모래와 유기물을 부피비 1:1~3:1로 하여 배합토를 만든다.
③ 신설 도로의 가로수 식재지에는 유기물을 20~30% 섞은 흙으로 객토한다.
④ 경사지에 제비집 모양으로 구덩이를 만들고 반원형의 물받이를 설치한다.
⑤ 옥상정원의 슬라브 물매를 1/100 이상으로 하여 펄라이트, 발포수지 등으로 두께 15cm의 배수층을 설치한다.
①실내정원은 조도 300 lux를 넘지 않게 관리한다.
→ 실내 조경 시 조도를 최소한 1,500 lux 이상을 유지해야 수목이 자랄 수 있다.
② 식수대에 모래와 유기물을 부피비 1:1~3:1로 하여 배합토를 만든다.
→ 배합토는 왕모래를 최소한 50% 이상 사용, 나머지는 유기물로 채운다.
모래와 유기물의 혼합비율은 부피로 계산해서 1:1에서 3:1 사이. (유기물이 전체 무게에 5~10% 차지)
③ 신설 도로의 가로수 식재지에는 유기물을 20~30% 섞은 흙으로 객토한다.
→ 옳은 지문, 그 외 가로수 식재기반 토양에 유기물을 사용하여 객토한다.
④ 경사지에 제비집 모양으로 구덩이를 만들고 반원형의 물받이를 설치한다.
→ 식혈법(작은 제비집 모양 구덩이)에 대한 옳은 설명.
⑤ 옥상정원의 슬라브 물매를 1/100 이상으로 하여 펄라이트, 발포수지 등으로 두께 15cm의 배수층을 설치한다.
→ 슬라브의 물매를 1/100 이상으로 한다. 배수층을 추가로 만드는데, 배수층은 펄라이트, 화산석, 폐유리발포제, 발포수지를 사용.
| 플랜터(식수대) 특징 – 플랜터의 크기와 조건 |
| 1. 수목 뿌리를 고정할 수 있는 깊이를 가져야 함. 2. 깊이 30cm 정도 : 초화류를 심을 수 있다. 깊이 45cm 정도 : 관목류를 심을 수 있다. 깊이 08~1.5m : 교목류를 심을 수 있다. 3. 플랜터의 깊이를 최소 0.5m 이상이 되도록 한다. 배수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진흙이나 모래 대신 왕모래 사용. 4. 월동문제 : 화분이 작을수록 토양이 동결될 가능성이 크다. 단열재를 사용하여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야 한다. 노출되는 수직면의 내벽을 스티로폼이나 전열선을 깔아서 동결을 방지 |
| 플랜터(식수대) 특징 – 배합토의 조제 |
| 1. 배합토를 조제할 때 가장 염두해둘 사항은 배수성이다. 2. 모래를 사용하며, 모래의 약점을 유기물로 보완한다. 3. 배합토는 왕모래를 최소한 50% 이상 사용, 나머지는 유기물로 채운다. 4. 모래와 유기물의 혼합비율은 부피로 계산해서 1:1에서 3:1 사이. (유기물이 전체 무게에 5~10% 차지) |
| 옥상 조경 |
| 1. 방수 : 바닥이 습해지는 것을 대비해야 한다.(내구성, 내방근성, 내하중성, 내부식성 유지가 목표) - 내구성과 안전성(내하중성)을 우선 고려 : 아스팔트 방수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두께 10mm) - 방수층 : 접착제를 이용한 합성고분자시트 방수 혹은 고무시트 방수를 실시. 발코니와 베란다에 아름다움을 강조할때는 우레탄 방수 혹은 염화비닐시트 방수 실시. 면적이 작은 주택에는 FRP 방수 2. 방근 : 방근시트는 불투수성, 투수성, 물리적/화학적인 특성을 가진 제품들이 있는데, 불투수성시트에는 폴리에틸렌 필름(두께:0.3mm)에 개질아스팔트를 병합한 것이 효과 좋다. 투수성시트에는 화학섬유로 짠 부직포에 화학물질을 부착하거나 콜타르를 사용한다. ->이때 뿌리가 기피하는 화학물질을 부착. 3. 배수 : 슬라브의 물매를 1/100 이상으로 한다. 배수층을 추가로 만드는데, 배수층은 펄라이트, 화산석, 폐유리발포제, 발포수지를 사용. 플라스틱이나 스티로폼으로 만든 배수판을 설치하고, 그 위에 투수시트로 덮어 위에 토양이 내려오지 않게 함. 4. 토양조제 : 10cm 두께의 천연토양 1m2당 170kg의 하중이 생긴다. 그래서 가벼운 인공토양(이탄, 질석, 펄라이트, 코코피트, 유기질비료, 완숙퇴비)과 천연토양(산흙, 마사토, 모래 등)을 섞어서 사용한다. 5. 수종선택 : 교목을 피하여 식재, 보통 관목이나 소관목 위주로 심는 것이 바람직하다. 6. 관수 : 여름철 잔디(3~4일)일 간격, 수목은 5~8일 간격으로 관수. 7. 무기양분 공급 : 유기질비료나 퇴비를 혼용하여 무기양분을 공급. |
| 특수지역 식재와 수목관리 – 포장지역 식재 |
| 1. 식재구덩이 공간 확보 : 식재구덩이(식혈)의 공간은 1.5m이상, 최소 3m3이상의 토양 공간을 확보. 2. 객토 : 유기물이 20~30% 가량 함유되도록 퇴비를 섞는다. (진흙이 많을 때는 모래와 유기물 50% 섞는다.) 3. 깔판(바닥덮개) 사용 : 답압현상 예방. 4. 통기관(유공관) 설치 : 플라스틱 유공관을 수직으로 2~4곳. 가능하면 수직으로 매설한 두 개의 유공관을 땅속에서 ‘ㄷ’자 모양으로 서로 수평으로 연결하면 통기성이 월등하게 좋아진다. 5. 공극성 재료 멀칭과 포장 : 자갈이나 공극성 화산회석을 깔아준다. (공기유통을 위해) |
| 특수지역 식재와 수목관리 – 경사지와 절개지 식재 |
| 1. 식혈법 : 작은 제비집 모양의 구덩이를 파서 편평한 땅을 만들고 나무를 앞쪽으로 당겨서 심는다. 반원형의 물받이를 만들어 물이 고이도록 하고, 사면에 바짝 붙여서 등고선 방향으로 배수로를 만든다. 2. 계단식 식재(테라스식 식재) : 등고선 방향으로 계단을 만들어서 계단 위에 식재한다. (계단의 폭은 1m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