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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나무의사 수목관리학 101~105

[해설] 제12회 나무의사 수목관리학 101~105

101. 나무를 건강하게 키우는 기본 전략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적지적수를 선택한다.

병해충, 나무의 건강 등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한다.

수종식별과 그 수종의 생리에 대한 지식을 이해한다.

녹지에 멀칭했던 비닐은 환경보호를 위해 재사용한다.

녹지 생태계의 병해충은 허용 가능한 개체수와 수준을 결정하여 관리한다. 

④  녹지에 멀칭했던 비닐은 환경보호를 위해 재사용한다.
→ 경종적방제(수목의 활력 유지, 무병해충 수목의 선정, 전정, 경운/갈이, 멀칭, 덫[trap]) 중, 멀칭.
[장점] 흙먼지의 튀김과 낙하를 줄여서 포자가 수목의 표면에 축적되는 것을 막는다.
         멀칭 재료는 녹지 식생에서 잡초를 효과적으로 배제하거나 줄일 수 있다.
        흙의 수분 증발을 줄여주거나, 잡초를 억제하고, 온도를 조절하고, 토양을 보호한다.
[단점] 멀치(mulch)가 감염되거나 해충이 만연한 경우, 병의 접종원이나 해충의 증식원이 될 수 있다. 적절한 폐기가 원칙.

102. 엽면시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나무가 쇠약하거나 뿌리의 흡수 기능이 미약할 때 실시한다.

시비 용액 내 무기양분의 최종 농도는 0.5% 이하로 조제한다.

시비 용액의 표면장력을 낮추려면 물 100L당 전착제 25~100mL를 섞는다.

황산마그네슘, 1인산칼륨, 요소 등의 수용성 비료 수용액을 잎에 직접 살포한다.

체내 이동이 어려운 철, 아연, 망간, 구리 등의 미량원소는 잎에서도 흡수되지 않는다.

① 나무가 쇠약하거나 뿌리의 흡수 기능이 미약할 때 실시한다.
→ 토양분석과 수목분석, 영양시험을 통해 쇠약할 때 하는데, 잎을 통해 비료를 직접 흡수시키는 방법. 뿌리의 흡수가능이 미약할 때 실시하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다.
또한 잎이 충분히 전개된 시기에 광합성을 활발히 할 수 있는 시기에 엽면시비를 실시한다.
② 시비 용액 내 무기양분의 최종 농도는 0.5% 이하로 조제한다.
→ 뿌리에서 흡수할 때는 토양에서 흡착이 되거나 희석이 되어 수목으로 들어오게 되지만,
잎에 시비를 할 때는 직접 접촉하고 바로 흡수가 되므로 약해 발생을 피하려고 농도를 낮춘다.
③ 시비 용액의 표면장력을 낮추려면 물 100L당 전착제 25~100mL를 섞는다.
→ 시비 용액의 표면장력을 낮추려면(엽면시비의 효과를 높이기 위함) 계면활성제(전착제)와 함께 사용 하되, 100L당 25~100mL를 섞는다.
④ 황산마그네슘, 제1인산칼륨, 요소 등의 수용성 비료 수용액을 잎에 직접 살포한다.
→ 시비 용액 1L당 위에 기재된 비료를 섞어서 조제, 대량원소(N,P,K,Ca,Mg,S)를 섞어 조제
체내 이동이 어려운 철, 아연, 망간, 구리 등의 미량원소는 잎에서도 흡수되지 않는다.
→ 체내 이동성이 어려운 것과 엽면에서 흡수의 문제는 다른 차원으로, 지문에 나온 미량원소들의
결핍증상을 치료할 때 주로 사용되는 방법이 엽면시비이다.

103. 조경수의 전정 시기가 옳은 것은?

한대지역 수목은 가을에 전정한다.

성숙한 자작나무의 수관축소는 이른 봄에 실시한다.

(나무)은 늦가을에 전정하면 꽃눈이 이듬해 봄에 형성된다.

봄 중간, 늦여름과 초가을에 전정하면 수목의 생장이 양호해진다.

도장지는 여름에 길이의 1/2 정도를 자르고 겨울에 기부에서 완전히 제거한다.

한대지역 수목은 가을에 전정한다.
→ 가을 전정은 상처가 아물기 전에 겨울을 맞아 동해(냉해) 위험이 증가, 병원균 침입 가능성 높음.
성숙한 자작나무의 수관축소는 이른 봄에 실시한다.
→ 자작나무, 느릅나무, 단풍나무는 수액 유출이 심한 수종으로써, 가을이나 초겨울에 전정을 한다.
③ 등(나무)은 늦가을에 전정하면 꽃눈이 이듬해 봄에 형성된다.
→ 등나무는 5~6월에 개화 후, 꽃이 진 후 바로 꽃눈이 생긴다.
봄 중간, 늦여름과 초가을에 전정하면 수목의 생장이 양호해진다.
→ 지문의 내용은 생장기이므로 전정작업은 지양하는 시기
⑤ 도장지는 여름에 길이의 1/2 정도를 자르고 겨울에 기부에서 완전히 제거한다.
→ 여름에 도장지를 완전히 제거하면 잠아에서 더 강한 도장지를 여러개 발생시키므로, 여름에 일부를 제거하여 정단우세 생장만 약화시키고, 겨울에 기부에서 완전히 제거하면 재발이 없다.

104. 도복 위험이 높은 나무를 제거하고자 할 때 옳은 설명만을 고른 것은?

보기
. 기울어진 나무는 기울어진 방향으로만 쓰러트려야 한다.
. 나무 제거 의사결정은 나무 소유자가 하는 것이 원칙이다.
. 나무가 쓰러지기 시작하면 작업자는 쓰러지는 반대 방향으로 대피한다.
. 태풍을 동반한 폭우가 예상되는 경우, 위험도가 높은 개체는 미리 제거한다.
. 벌도 방향으로 나무 직경의 1/2 정도로 수구(방향베기)를 만든다.
. 수구 반대 방향에서 수구보다 1~3cm 정도 높은 위치에서 직경의 1/10 정도를 남기고 추구(따라베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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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ㄴ, ㄹ, ㅂ 

ㄱ. 기울어진 나무는 기울어진 방향으로만 쓰러트려야 한다.
→ 옳은 지문 (기울어진 방향 외의 방향으로 쓰러트리려면 잡아당겨야 하며 원하는 방향 선별이 어려움)
ㄴ. 나무 제거 의사결정은 나무 소유자가 하는 것이 원칙이다.
→ 옳은 지문 (의사결정은 소유자가 결정한다.)
ㄷ. 나무가 쓰러지기 시작하면 작업자는 쓰러지는 반대 방향으로 대피한다.
→ 미리 대피로 및 대피장소를 정해두어야 하고, 대피할 때 지장을 초래하는 나무뿌리, 넝쿨 등의
장애물을 미리 제거하여 정비하여야 한다. (쓰러지는 반대방향은 밑동이 튀어오르는 킥백 위험위치)
ㄹ. 태풍을 동반한 폭우가 예상되는 경우, 위험도가 높은 개체는 미리 제거한다.
→ 옳은 지문
ㅁ. 벌도 방향으로 나무 직경의 1/2 정도로 수구(방향베기)를 만든다.
→ 수평방향으로 근원경의 1/4 정도까지 자른다. (직경이 큰 경우에는 근원경의 1/3까지 자를 수 있다.)
ㅂ. 수구 반대 방향에서 수구보다 1~3cm 정도 높은 위치에서 직경의 1/10 정도를 남기고 추구(따라베기)를 만든다.
→ 옳은 지문

105. 도시 나무의 식재기반 조성 방법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실내정원은 조도 300 lux를 넘지 않게 관리한다.

식수대에 모래와 유기물을 부피비 1:1~3:1로 하여 배합토를 만든다.

신설 도로의 가로수 식재지에는 유기물을 20~30% 섞은 흙으로 객토한다.

경사지에 제비집 모양으로 구덩이를 만들고 반원형의 물받이를 설치한다.

옥상정원의 슬라브 물매를 1/100 이상으로 하여 펄라이트, 발포수지 등으로 두께 15cm의 배수층을 설치한다.

실내정원은 조도 300 lux를 넘지 않게 관리한다.
→ 실내 조경 시 조도를 최소한 1,500 lux 이상을 유지해야 수목이 자랄 수 있다.
② 식수대에 모래와 유기물을 부피비 1:1~3:1로 하여 배합토를 만든다.
→ 배합토는 왕모래를 최소한 50% 이상 사용, 나머지는 유기물로 채운다.
모래와 유기물의 혼합비율은 부피로 계산해서 1:1에서 3:1 사이. (유기물이 전체 무게에 5~10% 차지)
③ 신설 도로의 가로수 식재지에는 유기물을 20~30% 섞은 흙으로 객토한다.
→ 옳은 지문, 그 외 가로수 식재기반 토양에 유기물을 사용하여 객토한다.
④ 경사지에 제비집 모양으로 구덩이를 만들고 반원형의 물받이를 설치한다.
→ 식혈법(작은 제비집 모양 구덩이)에 대한 옳은 설명.
⑤ 옥상정원의 슬라브 물매를 1/100 이상으로 하여 펄라이트, 발포수지 등으로 두께 15cm의 배수층을 설치한다.
→ 슬라브의 물매를 1/100 이상으로 한다. 배수층을 추가로 만드는데, 배수층은 펄라이트, 화산석, 폐유리발포제, 발포수지를 사용.
플랜터(식수대) 특징 플랜터의 크기와 조건
1. 수목 뿌리를 고정할 수 있는 깊이를 가져야 함.
2. 깊이 30cm 정도 : 초화류를 심을 수 있다.
깊이 45cm 정도 : 관목류를 심을 수 있다.
깊이 08~1.5m : 교목류를 심을 수 있다.

3. 플랜터의 깊이를 최소 0.5m 이상이 되도록 한다. 배수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진흙이나 모래 대신 왕모래 사용.
4. 월동문제 : 화분이 작을수록 토양이 동결될 가능성이 크다.
단열재를 사용하여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야 한다.

노출되는 수직면의 내벽을 스티로폼이나 전열선을 깔아서 동결을 방지
플랜터(식수대) 특징 배합토의 조제
1. 배합토를 조제할 때 가장 염두해둘 사항은 배수성이다.
2. 모래를 사용하며, 모래의 약점을 유기물로 보완한다.
3. 배합토는 왕모래를 최소한 50% 이상 사용, 나머지는 유기물로 채운다.
4. 모래와 유기물의 혼합비율은 부피로 계산해서 1:1에서 3:1 사이. (유기물이 전체 무게에 5~10% 차지)
옥상 조경
1. 방수 : 바닥이 습해지는 것을 대비해야 한다.(내구성, 내방근성, 내하중성, 내부식성 유지가 목표)
- 내구성과 안전성(내하중성)을 우선 고려 : 아스팔트 방수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두께 10mm)
- 방수층 : 접착제를 이용한 합성고분자시트 방수 혹은 고무시트 방수를 실시.
발코니와 베란다에 아름다움을 강조할때는 우레탄 방수 혹은 염화비닐시트 방수 실시.
면적이 작은 주택에는 FRP 방수

2. 방근 : 방근시트는 불투수성, 투수성, 물리적/화학적인 특성을 가진 제품들이 있는데,
불투수성시트에는 폴리에틸렌 필름(두께:0.3mm)에 개질아스팔트를 병합한 것이 효과 좋다.
투수성시트에는 화학섬유로 짠 부직포에 화학물질을 부착하거나 콜타르를 사용한다.
->이때 뿌리가 기피하는 화학물질을 부착.

3. 배수 : 슬라브의 물매를 1/100 이상으로 한다.
배수층을 추가로 만드는데, 배수층은 펄라이트, 화산석, 폐유리발포제, 발포수지를 사용.
플라스틱이나 스티로폼으로 만든 배수판을 설치하고, 그 위에 투수시트로 덮어 위에 토양이 내려오지 않게 함.

4. 토양조제 : 10cm 두께의 천연토양 1m2170kg의 하중이 생긴다.
그래서 가벼운 인공토양(이탄, 질석, 펄라이트, 코코피트, 유기질비료, 완숙퇴비)
천연토양(산흙, 마사토, 모래 등)을 섞어서 사용한다.

5. 수종선택 : 교목을 피하여 식재, 보통 관목이나 소관목 위주로 심는 것이 바람직하다.
6. 관수 : 여름철 잔디(3~4)일 간격, 수목은 5~8일 간격으로 관수.
7. 무기양분 공급 : 유기질비료나 퇴비를 혼용하여 무기양분을 공급.
특수지역 식재와 수목관리 포장지역 식재
1. 식재구덩이 공간 확보 : 식재구덩이(식혈)의 공간은 1.5m이상, 최소 3m3이상의 토양 공간을 확보.
2. 객토 : 유기물이 20~30% 가량 함유되도록 퇴비를 섞는다. (진흙이 많을 때는 모래와 유기물 50% 섞는다.)
3. 깔판(바닥덮개) 사용 : 답압현상 예방.
4. 통기관(유공관) 설치 : 플라스틱 유공관을 수직으로 2~4. 가능하면 수직으로 매설한 두 개의 유공관을 땅속에서
자 모양으로 서로 수평으로 연결하면 통기성이 월등하게 좋아진다.

5. 공극성 재료 멀칭과 포장 : 자갈이나 공극성 화산회석을 깔아준다. (공기유통을 위해)
특수지역 식재와 수목관리 경사지와 절개지 식재
1. 식혈법 : 작은 제비집 모양의 구덩이를 파서 편평한 땅을 만들고 나무를 앞쪽으로 당겨서 심는다.
                반원형의 물받이를 만들어 물이 고이도록 하고, 사면에 바짝 붙여서 등고선 방향으로 배수로를 만든다.

2. 계단식 식재(테라스식 식재) : 등고선 방향으로 계단을 만들어서 계단 위에 식재한다. (계단의 폭은 1m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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