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KILLER

알림 : [namoosystem.com] Codekiller 나무의사 빨간펜 인강, 재해위험성 검토의견서 QGIS 강의

반응형

산림공간분석 프로그램 제작

Ck-Geo에서 정식 명칭으로 SharkGeo로 프로젝트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Geo는 지리적인 느낌~, Shark는 날카로운 느낌이라서 우선은 맘에 어느 정도 드는 명칭입니다. 프로젝트명을 선정할 때 여러 가지 선택에 갈림길에 놓이곤 하죠~, 공룡이름의 패턴, 육상동물 이름의 패턴, 아니면 음악가들 이름~ 베토벤, 모차르트, 전 수상동물 이름 패턴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금일부터는 조금씩이지만 전체적인 Mockup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세세한 기능은 들어가 있지 않더라도 전체적인 기능 및 UX의 흐름을 먼저 잡아보는 형식인데~ 이 작업을 하지 않으면 후반부 가서 다시 초기 상태로 해야 할 수도 있기에 시작해 봅니다.

로그인 창

SharkGeo 로그인 창

우선 Client 파트이기 때문에 ID/PW 로그인 기능이 존재할 것이고, 추후 정책에 따라서는 ID/PW가 없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직접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한다면 말이죠. 아래에 체험판이라는 버튼을 두었는데요. 유료 라이센스 받아서 로그인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맛보기로 어떤 기능이 있는지를 알려면 Trial로 사용을 해봐야겠죠. 아직 먼 미래 이야기라서 구색 갖추기입니다.

스플래쉬 창

로그인 이후에는 0.5초 스플래쉬 동작시켜서 Load에 시간을 벌어줘야 하니, 하나 넣어주면 좋겠죠. 상어 이미지에 영롱한 반사효과도 좀 주웠구요.

스플래쉬 윈도우

본 페이지

전체적인 UX를 오픈할 수는 없겠지만, 개발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들로 한번 나눠보자면, 좌상단 부분에는 각인시킬 수 있는 내용들이 존재하게 됩니다. 건축 및 설계에서 사람의 시선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르는 것처럼 프로그램에서도 각인 요소가 들어가면 좋겠죠. 기존에 Image를 사용해서 꾸몄던 부분들도 이제는 Image의 형태로 꾸미지 않고, PathData나 SVG의 형태로 이미지+글씨 조합을 만들어서 정말 디자이너들의 영역을 모두 침범해 버렸습니다. 또한 벡터형식이라서 아무리 늘려도 픽셀이 깨짐이 없습니다.  

새 프로젝트 시작하기 : 산림분석 프로그램인데, 왠 새 프로젝트 시작하기? 가 나오나 할 텐데요. QGIS, ArcGIS 등 분석 프로그램을 사용하다 보면 하나의 프로젝트에 모든 레이어를 올리고 작업하는 형식이라서 저장하는 방식이라던지~ 관리할 때 레이어가 많아서 관리에 애를 먹습니다. 이런 부분들에서 실수가 나오게 되고, 사용자의 실수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프로젝트의 개념을 도입하려고 넣어봤습니다. 

SharkGeo

새 프로젝트 만들기는 사용자가 어떤 작업을 할지 설정을 먼저 하고 시작하는 용도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무작정 프로젝트 열고 이것저것 다해볼 수 있는 형태가 아닌, 어떤 분석작업할지를 선택하고 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SharkGeo - 새 프로젝트 만들기

최근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작업했던 내용들은 프로젝트 단위로 저장이 되고 언제든지 열어볼 수 있어야 하는 구조를 생각 중입니다. 과거에 했던 작업폴더를 뒤지는 그런 시간 소요는 없어야겠죠.

SharkGeo

SharkGeo가 할 수 있는 것들

아직 국내에는 경사도나 표고분석 정도는 있지만, 산림공간분석프로그램이 존재하지 않아서, 아래의 기능들을 모두 구현해 보고자 적당히 넣어봤습니다.

SharkGeo

하나씩 선택하면 팝업에 내용이 뜨고, 작업으로 연결시키는 목업도 계획 중입니다.

SharkGeo

오늘은 주말이기도 하고, 이외에 다른 작업들이 쌓여 있어서, 분석파트 들어가기 전 단계의 목업만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반응형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