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6. 부피 100cm3, 무게 40g인 코어가 포함된 토양 무게가 170g, 이것을 105℃에서 건조한 무게가 140g 이었다. 이 토양의 중량수분함량(%)과 용적밀도(g/cm)?
① 23, 1.0
② 23, 1.3
③ 23, 1.7
④ 30, 1.0
⑤ 30, 1.3
1) 토양의 습토 실제 무게 : 170 – 40 = 130g
건조 후 무게 = 140g
건토 무게 = 100g
2) 수분의 무게 : 130 – 100 = 30g
3) 용적밀도 = 진토무게/토양부피 = 100g/100 cm³ = 1.0 g/cm³
4) 중량수분함량 : 수분의 무게/건토의 무게 = 30/100 = 약 0.3 = 30%
77. 미국 농무부(USDA) 기준으로 토양을 분류할 때 한국에 존재하는 토양목으로만 나열된 것은?
① Andisols, Gelisols
② Aridisols, Vertisols
③ Entisols, Mollisols
④ Histosols, Oxisols
⑤ Spodosols, Ultisols
① Andisols(화산회토),Gelisols(영구동토 지역 토양)
②Aridisols(사막토),Vertisols(열대 흑색토)
③ Entisols(미숙토), Mollisols
④ Histosols(담수상태의 토양, 습지),Oxisols(열대, 풍화가 많이 진행된 토양)
⑤Spodosols(냉온대), Ultisols(국내 서남해안부에 분포)
⁜ 한국의 주요토양
1) 미숙토(Entisols) : 낙동통, 관악통
2) 반숙토(Inceptisols) : 삼각통, 지산통, 백산통
3) 성숙토(Alfisols) : 평창통, 덕평통
4) 과숙토(Ultisols) : 봉계통, 천곡통
5) 그 외 국내의 토양 : Molisols, Histosols, Andisols
⁜ 한국에 분포하지 않는 토양목 : Aridisols, Gelisols, Spodosols, Vertisols, Oxisols
78. <보기>에서 토양유기물의 역할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식물 양분 공급
ㄴ. 입단 형성 촉진
ㄷ. 흡수가 어려운 양분의 흡수 촉진
ㄹ. 잘 분해된 유기물은 토양 온도 상승 촉진
ㅁ. 양이온교환용량을 높여서 양분 저장능력 증대
① ㄱ, ㄴ
② ㄴ, ㄷ, ㅁ
③ ㄴ, ㄹ, ㅁ
④ ㄱ, ㄷ, ㄹ, ㅁ
⑤ ㄱ, ㄴ, ㄷ, ㄹ, ㅁ
⑤ ㄱ, ㄴ, ㄷ, ㄹ, ㅁ
ㄱ. 식물 양분 공급 → 유기물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과정에서 S, N, P 등의 양분을 방출
ㄴ. 입단 형성 촉진 → 유기물이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부식(humus)은 토양을 입단화 해준다.
ㄷ. 흡수가 어려운 양분의 흡수 촉진 → 무기양분에 대한 흡착 능력(양이온 치환능력)을 증가
ㄹ. 잘 분해된 유기물은 토양 온도 상승 촉진 → 부식이 많으면 어두운색을 띠며 토양 온도 상승.
ㅁ. 양이온교환용량을 높여서 양분 저장능력 증대 → 양이온 치환능력 증가.
그 외, 공극과 통기성을 증가, 보수력을 증가, 분해되어 영양소를 공급, 물리적/화학적 성질을 개량.
79. 토양의 산화-환원 반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물질이 전자를 얻으면 환원반응이다.
② 물질이 산소와 결합하면 산화반응이다.
③ 토양의 산화환원전위는 pH와 관계있다.
④ 환원이 진행되면 토양의 산화환원전위가 크게 증가한다.
⑤ 통기성과 배수성이 불량한 토양은 산소 대신 다른 전자수용체를 이용한다.
① 물질이 전자를 얻으면 환원반응이다.
→ 산화 : 전자를 잃는 것 ( Fe²⁺ → Fe³⁺ + e-) / 환원 : 전자를 얻는 것 ( Fe³⁺ + e- → Fe² )
② 물질이 산소와 결합하면 산화반응이다.
→ 산소와 결합하면 산화 : C + O₂ → CO₂
③ 토양의 산화환원전위는 pH와 관계있다.
→ 산화환원전위(Eh)? 전극 표면과 용액 사이에 생기는 전위차.(즉, 산화되거나 환원되는 강도 표현) 수소전극의 전위차(Eh=0volt)를 기준으로 상대적인 전위차로 나타낸다. 산화환원전위는 통기성, 무기이온, 유기물, 배수, 온도, 식물의 종류, 미생물 등의 영향을 받는다.
④환원이 진행되면 토양의 산화환원전위가 크게 증가한다.
→ 산소(O₂)는 전자를 빼앗는 힘이 강하다. 이러한 상태는 산화상태이고 Eh는 증가한다.
반대로 환원상태이면 전자를 뺏는 힘이 약해져 Eh 감소한다.
지문에서 환원이 진행되는 것은 산소가 부족해지는 상태이고, 전자를 얻는 반응(환원)이기 때문에
Eh(산화환원전위)는 감소한다.
⑤ 통기성과 배수성이 불량한 토양은 산소 대신 다른 전자수용체를 이용한다.
→ 통기성과 배수성이 불량하다는 것은 산소(CO₂)가 빠르게 소모되고 있어서 다른 전자수용체를
이용한다. 유기물을 분해하면 전자(e-)를 누군가는 받아야 하는 데 그 역할을 다른 전자수용체가
대신 하게 된다.
80. 「토양환경보전법 시행규칙」에 규정된 토양오염물질로만 나열된 것은?
① 니켈, 톨루엔, 131I, 90Sr
② 불소, 에틸벤젠, 폴리에틸렌, 크실렌
③ 비소, 아연, 트리클로로에틸렌(TCE), 137Cs
④ 구리, 다이옥신, 석유계총탄화수소(TPH), 벤젠
⑤ 미세플라스틱, 벤조(a)피렌, 수은, 유기인화합물
① 니켈, 톨루엔,¹³¹I, ⁹⁰Sr
→ ¹³¹I : 아이오딘-131 (원소:요오드), 방사성 동위원소로써 인체에 축적
⁹⁰Sr : 스트론튬-90 (원소:스트론튬), 방사성 동위원소로써 인체에 축적
② 불소, 에틸벤젠,폴리에틸렌, 크실렌
→ 폴리에틸렌은 토양에서 분해가 되지 않는 물질로 오염물질 목록에는 없다.
③ 비소, 아연, 트리클로로에틸렌(TCE), ¹³⁷Cs
→ ¹³⁷Cs : 세슘-137, 방사성 동위원소로써 생물체 조직에 축적
④ 구리, 다이옥신, 석유계총탄화수소(TPH), 벤젠
→ 모두 토양오염물질에 해당한다.
⑤미세플라스틱, 벤조(a)피렌, 수은, 유기인화합물
→ 미세플라스틱은 토양오염물질에 해당하지 않음.
| 토양환경보전법 시행규칙 [별표 1] <개정 2025.10.1.> - 토양오염물질(제1조의2관련) | ||
| 1. 카드뮴 및 그 화합물 | 9. 불소화합물 | 17. 크실렌 |
| 2. 구리 및 그 화합물 | 10. 유기인화합물 | 18. 석유계총탄화수소 |
| 3. 비소 및 그 화합물 | 11. 폴리클로리네이티드비페닐 | 19. 트리클로로에틸렌 |
| 4. 수은 및 그 화합물 | 12. 시안화합물 | 20. 테트라클로로에틸렌 |
| 5. 납 및 그 화합물 | 13. 페놀류 | 21. 벤조(a)피렌 |
| 6. 6가크롬화합물 | 14. 벤젠 | 22. 1,2-디클로로에탄 |
| 7. 아연 및 그 화합물 | 15. 톨루엔 | 23. 다이옥신(퓨란을 포함한다.) |
| 8. 니켈 및 그 화합물 | 16. 에틸벤젠 | 24. 그 밖에 위 물질과 유사한 토양오염물질로서 토양오염의 방지를 위하여 특별히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고시하는 물질 |